“세계 소방관 챔피언이 현재 용인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한 방송을 통해 소방관 챔피언의 위엄이 드러나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 소방 챔피언은 남들과 눈에 띄게 차이나는 ‘장애물달리기’ 기록을 보여줬다.

지난 11월 방송된 SBS ‘더솔져스’ 2회에선 첫 탈락자 선발을 위한 ‘장애물달리기’ 게임이 진행됐다.

장애물 달리기 코스는 1단계, 2단계 각각 구름사다리와 180kg 타이어 뒤집기 30m였다. 그리고 일부러 위에서 물까지 뿌리며 진행했다.

3단계는 외줄타기로 이미 타이어뒤집기에서 체력을 다 써서 20명 중 8명이 여기서 무더기로 탈락했다.

4단계와 5단계는 각각 제리캔 운반과 30kg 군장 구보로 진행됐다.

6단계와 7단계는 30kg 군장+철조망 포복과 군장구보로 진행했다.

마지막 8단계는 60kg 타이어 오르막 끌기로 진행했고 사진 속 종이에 무얼 쓰고 있는 사람이 설계한 코스로 알려졌다.

각 조의 1위 기록들은 대부분 16분대 기록이었다.

하지만 ‘홍범석’ 요원은 무려 9분 55초를 기록하며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 홍범석 요원은 707 특수부대 11년 근무 경력과 세계소방관 챔피언 출신으로 현재는 용인 소방서에서 4년째 근무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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