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만 유튜버가 대놓고 마트 털어버린 후 당당하게 한 행동 (+금액)

  						  
 								 

유튜버 허팝이 대형마트를 털어버린 후 한 행동이 화제가 되고 있다.

허팝은 탑차 5대까지 동원하며 물건들을 구매한 후 어디론가 이동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10월 허팝의 유튜브 채널에는 ‘마트 털어버렸습니다! FLEX~!’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 속 허팝은 “마트 털러 가봅시다!”라며 마트를 향해 들어갔다.

마트에 들어가자마자 여러 물품들을 카트에 마구 담았다.

하다못해 대형 카트까지 등장해 물건을 담았다.

또 허팝은 세탁기와 건조기까지 구매했다.

계산할 때가 되자 허팝은 몇 백만 원 씩 일시불로 결제를 했다.

허팝은 총 카트를 65개를 쓰고 탑차를 원래 1대를 부르려고 했지만 3대를 불렀다며 물건의 양을 가늠케 했다.

이후 차를 타고 이동하는 허팝은 도착 후 “바로 기부를 하러 왔습니다!”라고 말했다.

허팝은 장애복지센터, 보육원, 양로원에 마트에서 구매한 물품들을 기부했다.

허팝이 총 기부한 물품들의 금액은 약 6000만 원에 가까웠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얘는 유튜브로 돈 벌어도 인정” “누군지는 모르지만 참 멋진 친구다” 등의 허팝을 응원하는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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