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갑자기 추가로 공개돼 난리난 과거 역사 실제 사진 (+추가)

  						  
 								 

1923년 9월 1일에 일어난 100년도 안 된 사건인 관동대학살 당시 실제 사진이 공개돼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6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최근 공개된 관동대학살 사진’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글에는 실제 사진과 함께 설명이 첨부돼 있었다.

대지진이 일어나기 전 요코하마의 일본 상선에 물자를 싣는 조선인 여성들의 사진 (미쓰이 물산)

배에 물자를 옮기는 사진은 그때 지진이 나고 저들이 다 죽었기 때문에 조선인들이 일을 하는 사진이다.

당시 저 정도의 많은 수의 조선인이 일본 관동에서 일을 했다는 증거다.

우물을 확인하는 일본인들, 일본인 사회는 관동 조선인들을 모두 수용구에 몰아넣었고 일본인이 감독관리했다.

당시 대지진이 일어났을 무렵 일본인들 사이에서 갑자기 유언비어가 돌기 시작했는데 바로 ‘조선인들이 우물에 독을 탔다’는 거다.

이 사건으로 대학살이 시작됐다.

관동대학살 시신들을 향해 일본인들이 소변을 보는 사진

죽창으로 찔러서 사망 확인을 하는 사진

사진이 모자이크가 된 이유는 여성 사체의 경우 하체를 벗겨 놓고 성기 사이에 나무막대기나 죽창을 찔러 놓은 게 많기 때문이라고 한다.

이 외에도 여러 증언을 들어보면 “죽이지 않고 산채로 손발을 철사로 묶어 불구덩이에 던졌다” “강물에 빠트린 뒤 올라오려고 하면 머리를 죽창으로 찔러 죽였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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