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SNS 논란 대폭발한 미녀 공부 유튜버 학력 조작 논란 휩싸인 사태 (+후기)

  						  
 								 

국내 한 유명 공부 유튜버가 성적 위조 논란에 휩싸였다.

누리꾼들은 시험성적표까지 인증한 그녀를 향해 주작이라는 주장을 내세우고 있다.

오늘 10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보현 정리’라는 글이 올라왔다.

유튜버 보현은 작년 5월 본인의 유튜브 채널에 업로드한 영상을 통해 “1등급 쉬운데? 서울대 못 간 게 아니라 ‘안’ 간 거다” 발언을 해 온갖 수험생 커뮤니티에서 조리돌림을 당했다고 전했다.

그 후 이번 수능 시험 때 기하 사탐 조합으로 수능을 응시하고 ‘국어 96점 기하 96점 가채점표를 인증했고 이것을 가지고 “진짜면 황이다, 백퍼 구라다”와 같은 여론이 형성됐다.

그리고 성적표 발표일인 오늘 본인 인스타 스토리, 게시물로 성적표를 인증했다.

하지만 곧바로 주작이라는 말이 돌았는데 이유는 문서 확인 번호, 수험 번호를 입력하면 이런 성적표가 떴기 때문이었다.

유튜버 보현은 곧이어 본인의 SNS에 “주작 이러고 있넼ㅋㅋㅋ” “명예훼손 모욕죄 다드갑니다(다 들어갑니다)”라며 오히려 당당한 입장을 내놓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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