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남견” 실시간 나는 솔로 출연자가 쓴 글 싹 털려서 벌어진 페.미 의혹 사태 (+증거)

  						  
 								 

최근 연애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한 출연자에 대한 놀라운 내용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SBS Plus 예능 ‘나는 SOLO'(이하 나는 솔로) 4기에서 ‘정자'(가명)로 출연한 여성이 자신의 블로그에 썼던 글 일부가 드러나 논란이 되고 있다.

논란이 되자 정자는 블로그의 모든 글을 삭제했지만 이미 캡쳐본이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에 공유되고 있다.

정자는 자신의 블로그에 ‘웅앵’ ‘한남견’ 등 여성이 남성을 비하할 때 쓰는 용어를 사용했다.

또 그는 ‘성의있게’라는 말도 굳이 ‘성의재기’라는 표현을 썼다.

정자는 ‘허버허버’라는 말도 사용했다. ‘허버허버’는 일부 예능과 유튜브 방송에서 해당 용어를 썼다가 논란이 커져 공식 사과 했을 정도로 문제의 소지를 안고 있는 표현이다.

정자가 특정 의도를 갖고 해당 표현들을 사용했는지는 알 수 없지만 정자가 쓴 블로그 글이 알려지자 일부 네티즌들은 부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또 ‘나는 솔로’에서 정자에게 함부로 말했단 이유로 비판을  받았던 남성 출연자 ‘영철'(가명)을 다시 봐야 한다는 말까지 나오고 있다.

정자는 영철 때문에 정신과 치료를 받는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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