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가 없거든?” 요즘 페.미들이 퍼뜨리고 다니고 있다는 최악의 논리

  						  
 								 

최근 페미니스트들이 펼치고 있다는 황당한 논리가 화제가 되고 있다.

조금도 가만히 있지 못하고 끊임 없이 자신들만의 주장을 펼치는 그들은 놀라울 뿐이다.

23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에는 ’20대 여자들이 사라지고 있다는 페미 유튜브..”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글쓴이는 유튜브 채널 ‘슬랩 slap’이라는 채널에 올라온 ‘조용한 학살이 다시 시작됐다’라는 영상을 켭쳐해 가져왔다.

화면 속 등장한 한 여성은 “어느 순간 딱 오니까 (노동시장에) 아예 진입조차 못하는 상황이 벌어진 거죠”라며 말했다.

또 다른 여성은 “3월에 20대 여성 12만 명이 일자리를 잃었어요. 그런데 조용하더라”면서 “이렇게 조용한 학살이 다시 또 반복되는”이라고 말했다.

또 다른 여성은 “자살 사망은 예방이 훨씬 더 중요하고 우울증이 자살과 연결되어 있기는 하지만 우울증 치료만이 자살 예방 정책은 아니다”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우리 사회 전체의 분위기, 그런 것들을 변화시키는 것이 자살 예방 정책이기도 합니다”라고 말했다.

이에 글쓴이는 자살률에 관한 자료를 가져와 반박했다.

글쓴이가 가져온 자료에 따르면 여성의 자살률 15.9%보다 남성 자살률이 35.5%로 19.6%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결과 정해두고 뭘 할거면 통계를 껴맞추려는 노력이라도 해라” “팩트를 가지고 애기하면 아몰랑 빼애애애애애앵ㄱ 내 말이 다 맞아임”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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