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페.미.니.스.트 때문에 한국에서 나락가고 있다는 분야

  						  
 								 

페미니즘이 출산율을 떨어트리고 있다는 주장이 나오고 있다.

페미니즘 여성들의 ‘임신중단권’ 주장은 논란이 될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페미니즘이 진짜 출산율을 나락으로 보내고 있다’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글쓴이는 한 기사 일부분을 캡쳐해 올렸고 기사 내용은 이랬다.

통계청이 공개한 인구동태 코호트 데이터베이스 분석 결과를 보면 2019년 기준 국내 거주 1983년생 71만 2000명 중 66.9%인 47만 6000명이 결혼을 했다. 1983년생 남성의 혼인율은 59.4%, 여성 혼인율은 74.8%였다.

전체적인 내용은 남성의 혼인율이 여성보다 실질적으로 낮게 나온다는 내용이다.

이에 글쓴이는 “올해 기사임. 결혼을 해야 애를 낳든 말든하지”라며 “결혼 포기한 건 남자가 압도적으로 많은데 눈 가리고 여성 정책만 X나게 펼치고 있음”이라며 페미니즘이 출산율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주장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그저 표 얻으려고 페미페미페미” “페미색깔 내고 페미인재 영입하고 아주 잘 돌아간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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