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중국 원탑 배우가 서울에서 발견되자 발칵 뒤집힌 중국 정부 상황 (+이유)

  						  
 								 

현재 중국 한 인기 여배우의 인터뷰가 화제가 되고 있다.

인터뷰 화면 속에서 그녀는 울면서 자신의 심경을 토로했다.

지난 2일 유튜브 채널 ‘팩트뷰’에 올라온 영상에 소개된 이 사연은 중국에 있다가는 언제 자신이 사라질지 모른다고 두려워하는 여배우가 한국으로 무대를 옮기고 싶어하는 내용을 담았다.

이는 최근 중국 정부가 저지르고 있는 엄청난 만행들 때문이라고 전했다.

해당 주인공은 중국에서 천룡팔부, 무미랑전기 등으로 유명한 여배우 ‘장신위’이다.

그녀가 유명한 이유는 다름아닌 그녀의 화려한 외모 덕분으로, 중국에서 ‘4대 미녀’의 계보를 이을 정도로 아름답다고 칭송받고 있는 미인이다.

그러던 중 ‘중국 연예계 정풍운동’이라고 불리는 중국 공산당의 방송산업 규제로 인해 비상 신호가 떨어졌다.

정풍운동은 중국 연예계와 방송 산업을 중국 정부의 마음에 들게 규제하는 것이다.

고액의 출연료 금지, 연예 기획사 종사자 정부 직접 감독 등 허무맹랑한 규제들이 현실화 됐는데 특히 어처구니 없는 것은 ‘연예인들의 외모 가이드라인’이다.

이런 이유로 중국 연예인들은 연예계 활동이 자유로운 한국에서 활동을 원하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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