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북한군은 한국 군인을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최근 북한군이 한국군을 보고 들었던 생각이 알려졌다.

의외의 생각을 가지고 있던 북한군의 생각은 화제를 모으고 있다.

과거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에는 ‘싱글벙글 북한군인이 본 한국군’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글쓴이는 한국과 북한의 일화를 예로 들며 북한군의 생각을 설명했다.

첫 번째로 연평도 사건을 예로 들며 “한국의 대응사격을 맞은 북한군 부대는 정말 많이 죽었다고 들었다. 북한 대포는 명중률이 절망적인 반면, 한국 대포는 명중률이 너무 높아서 정확히 북한 병력이 있는 곳만 타격했고 살아남은 생존자들은 남조선군 이름만 들어도 벌벌 떨정도로 공포에 빠졌다”라는 문장을 가져왔다.

또 군사분계선에 대한 일화를 가져와 “분계선에서 근무할 때 한국군이 정말 부러웠다”는 북한군의 생각을 전했다.

이유는 “북한군은 소달구지로 보급을 받는데, 특히 높은 지대는 사람이 끌고 올라와야 한다. 한국군은 헬기로 보급 받는 걸 보고 전쟁이 나면 우리는 이길 수 없다는 걸 철저히 깨달았다”고 전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애초에 북한이 무서운 게 아니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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