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3조 규모” 중국이 한국 몰래 태권도 시장 키우고 있었던 소름 돋는 이유

  						  
 								 

최근 중국 내에서 태권도가 열풍인 것으로 전해졌다.

중국의 태권도 인구가 5천만 명이나 될 정도로 열기가 뜨거워진 이유가 충격적이다.

중국 바이두다오커웨두에 따르면 중국의 태권도 시장규모가 113조 원이 넘는 것으로 전해졌다.

최근 중국에서 태권도를 선호하는 이유는 저렴한 가격에 애들 체력 키워주고, 놀아식, k-pop식 어린이 케어를 해줘서 인기가 많은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셧다운제 이후에 더 늘어났다고 알려졌다.

반면 중국 무술 쪽에서는 ‘기를 모을 수 있다’ ‘장풍을 쏠 수 있다’면서 거액의 수업료를 받아가는 등 고급화를 하다가 최근 다 들통나서 열풍이 식어버렸다.

또 태극권 고수들이 MMA 격투기에게 패배하자 “그래도 태권도는 이길 수 있다”면서 도발했지만 실제로 붙고 난 이후부터 중국 무술은 더 몰락했다.

태권도 열풍에 ‘중국인들이 경계를 하지 않을까’싶지만 스스로 태권도는 중국이 원조라고 생각해서 중국인들이 거부감을 안 느낀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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