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미들이 진명여고 비판한 학원장 개인정보 털어서 사채 빌렸다고 합니다” (+금액)

  						  
 								 

최근 여고생 위문편지 조롱과 관련해 목동 학원장이 테러를 당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목동 학원장은 처벌을 원했지만 선처를 빌러온 가해자의 아버지를 보고 선처를 결정했다. 하지만 이후 최근 소식이 전해져 다시 논란이 되고 있다.

19일 온라인 커뮤니티에 ‘속보)목동원장최신..페미들이 개인정보로 사채빌리는데성공’이라는 글이 올라왔다.

목동 학원장에 SNS 화면을 캡쳐한 글쓴이는 “상담에 예약만 하더니 진짜 대출신청성공함 잡히면 사문서위조 경제사법으로 징역확정ㅋㅋㅋ”라며 가해자가 한 행동에 어이없음을 내비췄다.

목동 학원장은 SNS에 “드디어 이것들이 미쳤습니다”라며 글을 올렸다.

이어 “제 민증번호랑 계좌번호 이용해서 대부업체에서 대출 신청했네요”라며 소식을 전했다.

또 목동 학원장은 “업체에 대출금액 100만 원인데 왜 95만 원만 입금 되는 거냐 물어보니 5만 원은 공증비라고;;;;;;”라고 상황을 설명했다.

아래쪽에는 정말 95만 원이 입금돼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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