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난리난 코인 투자 ‘반나절’ 1억 5천 수익 인증 사건 (+사진, 방법)

  						  
 								 

한 암호화폐 투자자가 투자 반나절 만에 1억 5700만 원이 넘는 수익을 올렸다.

국내 암호화폐 커뮤니티 코인판에서 활동 중인 투자자 정윤이는 3일 손익인증 게시판에 ‘2월 3일 오전장 매매 일지’라는 제목의 게시물을 올렸다.

정윤이는 “오늘 오전도 화끈한 불장이었다. 어제 크게 상승한 스트라이크를 잠도 안 자고 새벽부터 매집했다”고 운을 뗐다.

그는 “오전 6시쯤 5만 7000원까지 오르길래 절반 익절하고 떨어질 때 다시 추가 매수했다”며 “곧 5만 원대까지 급락해서 당황했지만, 다시 5만 2000원대를 강력하게 지탱하더라. 좀 더 오를 거란 생각에 5만 2000~5만 3000원대에서 추가 매수했다”고 설명했다.

정윤이는 “예상대로 상승 구간은 있었지만 순식간에 지나가서 좋은 가격엔 못 팔았다. 결국 어느 정도 타협 후 매도했다”고 밝히며 자신의 계좌를 공개했다.

계좌에 따르면 그는 이날 새벽 동안 ‘스트라이크’라는 코인을 평단가 5만 3279원에 4만 6046개 매수했다. 이후 오전 9시 3분쯤 가격이 5만 6699원(수익률 6.42%)일 때 전량 매도했다. 이에 따른 차익은 1억 5751만 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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