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2만개” SNS 대폭발 중인 쇼트트랙 보고 분노한 기자가 쓴 역대급 글 (+내용)

  						  
 								 

중국의 어이없는 쇼트트랙 판정에 대해 분노한 기자가 쓴 글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7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쇼트트랙 기자 극대노’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글쓴이는 한 기사를 캡쳐해 가져왔다. 7일 서울신문에 올라온 글이었다.

서울신문에 한 기자는 ‘그냥 중국이 메달 모두 가져가라고 하자 그냥 중국이 메달 모두 가져가라고 하자’라는 제목의 기사를 작성했다.

기사 내용에는 “그냥 개최국 중국이 메달 모두 가져가라고 하자”라는 문구가 여러 번 반복돼 있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시말서와 맞바꾼 분노” “신문갤러리냐”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해당 기사는 현재 삭제된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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