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트트랙 금메달 따고 코치 안현수 ‘먹고 버린’ 중국 선수들 인터뷰 근황 (+사진)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쇼트트랙에서 중국이 논란 속 금메달을 획득했다.

금메달 획득 후 중국 쇼트트랙 코치진과 선수들의 인터뷰가 이어졌다.

유튜브 채널 ’14F’에서는 중국 쇼트트랙 대표팀 감독과 선수들의 인터뷰 내용을 전했다.

중국 쇼트트랙 대표팀 김선태 감독은 “선수들이 순서대로 잘 작전을 받아 한 것 같아서 금메달을 딸 수 있었던 거 같다”라고 말했다.

또 안현수 코치가 직접 스케이팅을 보여준 것에 대한 질문에 “말로 설명하는 것보다 앞에서 같이 타주면서 어떤 느낌인지 가르쳐주면 선수들도 배우는 게 좀 빠르죠”라고 답했다.

중국 쇼트트랙 대표팀 선수들에게는 김선태 감독과 안현수 코치의 지도에 대해 질문했다.

이에 중국 대표팀 선수들은 인상을 찌푸리며 “우리 중국 대표팀이 잘 뭉쳤습니다” “모두가 다 서로를 도와주었습니다”라고 선을 긋듯이 답변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저런 대우 받으면서 하고 싶나” “안현수는 한국인도 아니다” “좋은 질문도 아니다” “먹버 수준이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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