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한 유명인이 올림픽 쇼트트랙 소감문 올리자 SNS 반응 대폭발한 이유

  						  
 								 

한 유명 번역가가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남자 쇼트트랙 경기 시청 소감을 밝혀 화제가 되고 있다.

황석희 번역가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00년 영화 ‘아메리칸 사이코’ 한 장면과 함께 글을 게시했다.

그가 올린 영화 장면은 극 중 크리스찬 베일(패트릭 역)이 도끼를 들고 광기 어린 분노를 표출하는 신이었다.

황 번역가는 “그냥 니들끼리 전국체전을 열지 왜 애먼 선수들 초대해서 이러세요”라고 중국의 올림픽 편파 판정을 우회적으로 비판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속 시원하다” “진짜 적절한 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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