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 올림픽 편파 판정에 다급하게 소환되고 있는 금메달 리스트 정체 (+이유)

  						  
 								 

현재 한 금메달리스트가 국내 네티즌들 사이에서 다급하게 소환되고 있다.

해당 선수 인스타그램에 달린 댓글은 캡쳐돼 커뮤니티 사이트에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9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진종오 인스타 다급한 댓글’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와 주목을 받았다.

진종오는 최근 충북체고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에 참석해 강연했다.

그는 인스타그램에 학생들과 찍은 기념사진을 올리면서 “항상 시작은 설레고 마지막은 아쉽다. 대한민국 스포츠 더 이상 휘둘리지 말고 이용당하지도 말고 도약하자. 새로운 시작 국민 모두의 힘. 단 한 명이라도 나와 소통했다면 그것으로도 만족한다”라는 코멘트를 덧붙였다.

이후 한 인스타그램 이용자는 8일 해당 게시물에 다급한 댓글을 달았다.

그는 진종오를 향해 “지금 베이징 가주시면 안 돼요?”라고 부탁했다. 그러면서 “아무래도 쏴야 할 게 있는 것 같은데…”라고 덧붙였다.

해당 인스타그램 이용자는 베이징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경기를 보고 분노한 것으로 추정된다. 당시 경기는 편파 판정으로 얼룩졌고 한국 대표팀을 응원하던 시청자들은 분을 삭히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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