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트트랙 금메달” 현수막 걸자 중국 상인들이 한 소름돋는 짓 (+반전)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경기에서 편파 판정으로 실격을 당하며 중국에 대한 비호감 지수가 높아졌다.

이러한 가운데 지난 8일 트위터에 “논란의 쇼트트랙 경기 후 한국인과 중국인 간 난투극이 벌어졌다”는 내용의 글이 올라왔다.

해당 게시물에는 “8일 오전 10시~10시 30분께 서울 신림동 구로디지털단지 인근에서 쇼트트랙 금메달 축하 현수막을 걸던 중국 상인과 이를 보고 있던 한국인들 사이서 집단 난투극이 발생했다”는 내용이 담겼다.

그러면서 작성자는 경찰기동대까지 출동하고 나서야 상황은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그러나 인사이트 보도에 따르면 인사이트 측이 관할경찰서에 직접 문의한 결과 해당 시간대에 관련 신고 접수가 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대해 해당 게시물 작성자는 현재까지 사실 확인에 필요한 내용을 재업로드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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