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보배드림 폭발한 이재명에게 2억 넘는 돈 거래한 사람 정체 (+인증)

  						  
 								 

한 보배드림 회원이 ‘이재명 펀드’에 무려 2억 5000만 원을 투자한 사실이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9일 보배드림에 ‘재명 펀드 입금 인증’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게시물에 따르면 글쓴이는 세 차례에 걸쳐 각각 1억 원, 5000만 원, 1억 원을 ‘이재명 펀드’에 넣었다는 사실을 인증하고 “당선에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보배드림은 친더불어민주당 커뮤니티다.

앞서 민주당은 지난 7일 이 후보의 선거 자금을 마련하려고 대체불가능토큰(NFT)을 활용한 ‘이재명 펀드’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민주당 선거대책위원회 캠페인 플랫폼인 ‘재명이네 마을’ NFT 거래소를 통해 펀드에 돈을 투자할 수 있다.

목표 모금액은 350억 원으로 펀드로 조성한 자금을 선거 후 국고에서 선거비용을 보전받아 오는 5월 20일 원금에 약정 이자를 더해 투자자에게 돌려주는 것으로 알려졌다.

콘텐츠 저작권자 ⓒ지식의 정석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