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트트랙 김아랑이 갑자기 중국 국기 들고 사진 찍으며 했던 특이한 행동 (+사진)

  						  
 								 

한국 쇼트트랙 국가대표 김아랑 선수가 중국 국기를 들고 사진을 찍을 때 보인 행동이 화제가 되고 있다.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에는 ‘중국 국기 들고 사진 찍는 김아랑 선수’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해당 글에는 김아랑 선수가 중국, 캐나다 선수와 중국 국기를 들고 사진을 찍고 있는 짤이 함께 올라왔다.

김아랑 선수는 중국 국기를 엄지와 검지만 사용해서 들고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또 사진을 다 찍은 후에는 중국 국기를 잡고 있던 두 손가락만 살짝 벌려 툭 놓은 장면도 담겼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들어주는 자체가 얼마나 힘들었을까” “얼른 가서 소독해라” “고생했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콘텐츠 저작권자 ⓒ지식의 정석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