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자 베이징 올림픽 한국 컬링 이겨버린 캐나다 선수의 상상도 못한 정체 (+사진)

  						  
 								 

어제 10일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컬링에서 한국이 캐나다에 아쉽게 패배했다.

10일 중국 베이징 국립 아쿠아틱 센터에서 열린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여자 컬링 예선 세션2에서 세계 5위 캐나다에 7-12로 패배했다.

그중 한국을 꺾은 캐나다 대표님에 소속한 ‘제니퍼 존스’ 선수의 정체가 밝혀져 화제가 되고 있다.

과거 유명한 짤의 주인공인 제니퍼 존스는 1974년 7월 캐나다 매니토바 주 위니펙 출신이다.

제니퍼 존스는 대학 졸업 후 변호사가 됐고 내셔널 뱅크 파이낸셜의 수석 법률자문을 맡고 있다.

제니퍼 존스 선수의 정체는 바로 변호사였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변호사한테 진 거냐” “기가 막히다” “전혀 몰랐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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