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언론 개빡친 중국이 베이징올림픽 경기장에 실제 무당을 부른 황당한 이유

  						  
 								 

최근 미국의 유명 방송국 CNN에서 중국인들의 행동을 비판했다.

거리에서 수많은 중국인들이 특별한 행동을 하는 것처럼 보이는 모습을 설명하던 CNN 앵커는 “중국은 후진국”이라고 까지 발언했다.

16일 유튜브 채널 ‘팩튜브’에 ‘베이징올림픽 경기장에 무당을 부른 중국, CNN앵커 결국 폭발했다’라는 영상이 올라왔다.

해당 영상에 따르면 현재 중국에서는 기도와 굿 같은 종교적인 행위를 하고 있는 중국인들이 늘고 있다.

중국인들이 이 같은 모습을 보이는 이유는 바로 올림픽 때문이라고 했다. 자국 선수들이 금메달을 딸 수 있도록 중국인들이 단체로 기도를 올리는 것이다.

하지만 현재 코로나로 큰 피해를 보고 있는 상황에서 이 같은 행동을 강하게 비판했다. 오로지 ‘금메달’을 목적으로 하는 행동이라는 점도 비판 요소 중 하나였다.

미국 CNN은 이런 중국인들의 행동은 중국의 ‘메달 지상주의’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실제 중국은 어느 나라보다도 메달 색깔에 집착하고 있는 나라다.

금메달의 숫자가 곧 국가의 파워라는 아주 후진적인 생각을 갖고 있는 나라다. 이 때문에 중국 선수들은 금메달을 따지 못하면 국민들 앞에서 사과를 하는 기이한 풍경을 볼 수 있다.

콘텐츠 저작권자 ⓒ지식의 정석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연합뉴스, 유튜브 팩튜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