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 논란 중인 러시아 선수가 은메달 따고 한 세레머니 대참사 (+사진)

  						  
 								 

ROC(러시아올림픽위원회)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다닐 알도쉬킨이 한 세레머니가 논란이 되고 있다.

ROC는 지난 15일 중국 베이징 국립 스피드스케이팅 경기장에서 열린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팀 추월 준결승에서 미국과 레이스를 펼쳤다.

미국보다 먼저 결승선을 통과한 ROC 선수들은 최소 은메달을 확보하며 알도쉬킨은 너무 기쁜 나머지 결승선을 통과하며 가운뎃손가락을 치켜세우는 세레머니를 했다.

올림픽에서 상상도 하지 못한 세레머니에 관중은 눈살을 찌푸렸다.

‘욕설 세레머니’에 대해 비난이 거세지자 알도쉬킨은 손 모양에 의미는 없었다고 해명했다.

16일 미국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에 따르면 알도쉬킨은 “첫 올림픽에서 첫 메달을 딴 것을 의미한 것이지 다른 의미는 없었다”며 “누군가에게 상처가 됐다면 진심으로 사과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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