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민증까지 가지고 있는 중국인들 ‘한국 주민등록증 해외 인증’ 사태 (+사진)

  						  
 								 

중국인들이 한국 사람들의 주민등록증을 소지하고 있는 사실이 밝혀져 충격을 주고 있다.

또 중국인들은 한국 주민등록증까지 해외에 인증하면서 논란이 되고 있다.

17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이걸 왜 중국인들이 갖고 있냐?’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해당 게시물에 따르면 영미권 지식in과 같은 사이트 ‘Quora’에 “한국은 왜 한자 안 쓰냐?”라고 질문이 올라왔다.

이에 대해 한국인도 아닌 중국인 한 명이 “내가 가지고 있는 한국 주민등록증들엔 한자 다 적혀 있다”며 한국 주민등록증 사진을 업로드했다.

그러면서 “한국이 한자 안 쓰는 건 선동이고 한국인들 주민등록증에는 한자가 무조건 적혀 있으니 X소리 집어치워라”며 “한글은 중국어로 발음하지 않을 뿐 한자에 기반을 둔 아류작”이라고 주장했다.

해당 소식을 알린 글쓴이는 “이런 글이 지금 조회 수 5만회를 넘기고 있다. 영미권 애들이 한국이 진짜로 중국문화권 일부인 줄 알고 선동 당하는 상황”이라며 걱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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