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김연아 경기 본 이탈리아 해설자가 진심 빡쳤던 너무 황당한 이유

  						  
 								 

2014년 소치 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김연아 선수의 경기가 재조명을 받고 있다.

17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김연아 점수 보고 개빡쳤던 이탈이아 해설자’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당시 한 이탈리아 해설자는 김연아 선수의 경기가 끝나고 “지금까지 중 최고예요. 다른 이들과는 달라요. 비교할 수 없어요”라고 극찬했다.

또 “그녀는 정말 완벽했어요. 그녀가 올림픽 챔피언이예요. 그녀같은 사람은 질 수 없어요”라고도 해설했다.

그러면서 “우리는 여기서 75점 이상의 기술점을 볼 수 있을 겁니다. 그리고 프로그램 구성요소도 75점 이상이 나올 거예요. 모든 수행점수에는 +2와 +3이 부여될 겁니다”라고 점수를 예측했다.

그러나 이탈리아 해설자는 본인이 예측한 김연아가 아닌 러시아 소트니코바가 금메달을 회득하자 “정말 말도 안돼…”라며 “그들은 피겨를 대체 왜 망치려합니까!”라며 절규했다.

그러면서 “소트니코바는 그냥 예쁜 동메달을 가졌어야 했어요”라고 화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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