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남녀고용평등법 시행

  						  
 								 

남성 합격자 비율이 높으면 탈락 여성이 구제신청이 가능해졌다.

이런 황당한 법이 여성들 사이에선 환호를 받고 있다.

지난 20일 올라온 온라온 커뮤니티에 ‘취준생 한남들 진짜 ㅈ된 이유…’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해당 글 속 매일경제 보도에 따르면 “남녀고용평등법 시행”이라며 “남성 합격자 비율이 높으면 탈락 여성이 구제신청이 가능하다”고 전해졌다.

이에 대해 기업들은 “억울한 상황 나올 것”이라며 역차별 사례 속출 가능성에 대해 목소리를 냈다.

이를 본 여초 커뮤니티 회원들은 “이 법이 만들어졌다는게 성차별이 존재한다는 증거지 ㅋㅋㅋ” “요즘도 여성 지원자들 고의로 면접점수 안 주고 그러잖아” “떨어졌을 때 남자 합격자가 많으면 신고하며 된다는 거지?” 등의 기세등등해진 반응을 보였다.

콘텐츠 저작권자 ⓒ지식의 정석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