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에 사는 중국인이 갑자기 개빡쳐서 일본인인척 한 이유

  						  
 								 

어느 한 중국인이 우크라이나의 잘못된 보도로 인해 피해를 입었다고 주장했다.

피해를 주장하는 중국인은 SNS를 통해 중국인들이 인터넷에 “우크라이나 전쟁 잘 터졌어” “죽는 사람이 많으면 많을 수록 우리가 우크라이나 부인을 얻을 수 있어” 등 한 말이 우크라이나 각 언론에 집중 보도가 됐다고 전했다.

중국인은 “그래서 많은 중국 유학생들이 지하철 안에 있을 수가 없다”며 중국에 네티즌들을 향해 “키보드 워리어들 제발 입 좀 닥치고 우리에게 살 수 있는 기회를 달라”고 분노했다.

또 어떤 사람이 어느 나라 사람이냐고 물어봐서 “일본 사람, 제페니즈라고 했다”며 황당한 주장을 펼쳤다.

그러면서 “오늘도 중국인 한 명이 총에 맞아 죽었다”라고 하면서 “여기 있는 중국인이 맞아죽고 총에 맞아 죽는다면 모든게 너네 키보드 워리어들의 공로야”라고 주장했다.

이 중국인은 끝으로 “너네는 짐승 만도 못한 놈이야”라고 마무리했다.

이를 본 한국 네티즌들은 “평소 그 나라에서 호감 쌓았으면 안 맞았겠지” “으으 너무 싫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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