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라루스 우크라이나 전쟁에 참전 시키기 위해 푸틴이 저지른 만행

  						  
 								 

벨라루스 여러 지역에서 거대한 폭발이 관측된 것으로 소식이 전해졌다.

17일 벨라루스의 주요 군사 시설들이 모여 있는 지역에서 폭음과 불꽃이 관측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해당 지역들의 폭음과 불꽃들은 벨라루스의 바라나비치, 루니네츠, 스톨린, 한타비치, 슬루츠크, 클레츠크 지역 주민들이 제보로 전달된 것이 확인됐다.

해당 사건은 현재 러시아의 소행인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일각에서는 러시아 측에서 우크라이나가 벨라루스에 공격했다며 벨라루스 참전 명분을 만들기 위해 밑작업을 하는 것이라고 추측하고 있다.

앞서 러시아는 우크라이나 침공 초기 벨라루스군의 침공 동참을 종용했지만 서방국가들 주도의 경제제재의 영향으로 주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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