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팔 진주’ 김설 최근 공개된 너무 놀라운 근황 모습 (+나이, 친오빠)

  						  
 								 

드라마 응답하라 1988에서 막둥이 진주 역할로 큰 사랑을 받았던 배우 김설의 근황이 공개됐다.

지난 19일 방송된 KBS 자본주의학교에서는 김설, 김겸 남매가 출연했다.

이날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88에서 선우(고경표)의 동생 진주로 출연했던 김설은 12살이 돼 훌쩍 자란 모습으로 등장했다.

김설은 환하게 웃으며 등장했다.

그는 “영화 국제시장으로 데뷔했다. 그때가 3살이었다”라고 소개했다.

이어  “응답하라 1988 출연료가 얼마였냐”라는 질문에는 “당시 너무 어려서 모른다”라고 답했다.

김설은 이전과 같이 앳된 외모를 지니고 있었지만, 훌쩍 자란 큰 키를 자랑하고 있었다.

김설은 함께 온 친오빠 김겸을 소개했다.

현재 중학교 2학년이라는 김겸은 이미 다수의 프로그램을 통해 수학 영재로 알려진 적 있다.

그는 12살에 미적분을 마스터했으며, 차세대 K-스티브잡스로 불리고 있다고.

한편 김설의 근황 모습을 접한 누리꾼들은 놀랍다는 반응을 보였다.

이들은 “우와 이렇게 컸다니”, “못 본 사이에 많이 성장했네요”, “앳된 모습은 그대로인 듯”, “아직도 귀엽다”, “예쁘게 잘 크고 있네요”, “응팔 진주는 진짜 인생 캐릭터” 등의 댓글을 남겼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tvN 응답하라 1988, KBS 자본주의학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