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황제 타이거우즈’ 경기에 맥주 들고 있다가 인생 역전한 남성 사연 (+사진 추가)

  						  
 								 

골프황제 타이거우즈의 미국 프로골프 챔피언쉽 두 번째 날에 핸드폰이 아닌 맥주를 들고 서 있다가 화면에 잡혀 맥주 회사로부터 큰 보상을 받으며 인생 역전한 남성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31일 MBC뉴스에 소개된 남성은 타이거우즈 골프 경기에서 다른 사람들과 달리 핸드폰이 아닌 맥주를 들고 우즈의 샷을 눈에 담아 유독 눈에 띄었다.

해당 짤은 온라인 상에서 빠르게 확산됐고 해당 맥주 회사는 남성을 바로 광고 모델로 발탁했다.

당시 타이거우즈의 샷을 보기 위해 온 사람들은 핸드폰으로 사진이나 영상을 찍기 바쁜 와중에 유일하게 핸드폰이 아닌 맥주를 들고 눈으로 우즈의 샷을 지켜봤다.

타이거우즈를 향한 진정한 팬심 덕분에 맥주 회사와 하루 아침에 광고 계약을 한 남성은 맥주 회사에게 다음 대회 초대권을 선물로 받았다.

또 여행 경비와 해당 회사 맥주를 평생 무료로 제공 받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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