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상이몽2’ 서하얀 남편 임창정 다리가 논란 중인 이유 (+캡처, 반응)

  						  
 								 

임창정의 짧은 다리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지난 4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서는 3년 만에 전주 콘서트에 함께 한 임창정과 아내 서하얀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임창정 서하얀 부부는 전주 호텔에서 아침을 맞이했다.

서하얀은 임창정의 댄스 무대를 위해 스트레칭도 직접 도맡았다.

이때 화면에 비친 임창정의 모습은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다리 길이가 유독 짧아 보였기 때문이다.

이를 지켜보던 패널들은 모두 “CG가 아니냐”라고 말하며 의심스러워 했다.

그러나 해당 장면은 어떠한 CG도 없는 실제 촬영 모습이었다.

임창정은 서하얀과 다리를 맞대며 “내 다리와 네 다리 길이가 다르다”라고 말했다.

이를 본 서장훈은 “다리 줄인 것 아니냐”라며 의심했으며 이현이는 “바닥이 그대로다”라며 줄이지 않았다고 말했다.

다리 길이 조작 논란에 서하얀은 크게 폭소했다.

임창정은 “나는 상체보다 하체가 짧다”라고 고백해 웃음을 더했다.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 역시 “진짜 두 눈을 의심했다”, “너무 웃기다ㅋㅋㅋㅋㅋ”, “진짜 CG인 줄 알았다”, “상체보다 하체가 짧을 수도 있구나”, “창정이형 귀엽다” 등 유쾌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은 매주 월요일 밤 10시에 방송 중이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