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최악으로 공개된 교통사고 블랙박스 ‘아이’ 창문 사태 (+부모 행동)

  						  
 								 

한문철TV를 필두로 대한민국에서 벌어지는 각종 교통사고 블랙박스 영상이 이제 온라인에 공개되는 지금, 너무 충격적인 영상 하나가 공개됐다.

도로에서는 어떤 일이든 벌어질 수 있기 때문에 최대한 안전하게 운전하는 것이 중요하다. 하지만 차밖뿐만 아니라 차 안에서 벌어질 수 있는 위험한 상황도 대처해야한다.

특히나 어린 아이를 태우고 가는 차량이라면 더욱 안전에 신경을 써야 하는데, 이번에 공개된 영상 속 운전자는 아예 안전이라는 개념 자체를 까먹은 듯한 행동을 보였다.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 퍼진 해당 블랙박스 영상은 도저히 이해가 가지 않을 정도로 비상식적이었다.

1차로를 달리던 블랙박스 차량은 앞에서 달려가던 승용차에서 어린 아이가 떨어지는 것을 목격하고 급하게 차를 세웠다.

아이가 창문을 열고 놀다가 차량에서 떨어진 것으로 보인다.

아이의 엄마는 운전을 하다가 화들짝 놀라 급히 차를 세우고 아이를 향해 달려갔다.

하지만 영상을 본 시민들 모두 엄마의 행동을 질타했다. 너무 어린 아이가 떨어질 수 있다는 것을 미리 생각하고 카시트를 설치해뒀어야 하는데, 아이가 창문을 열고 노는데도 엄마가 방치했다는 질타였다.

누리꾼들은 “진짜 부모가 생각이 없다” “너무 큰일날뻔했다” “말이 안되는 상황이다”는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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