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SNS 난리 난 남편 차 헬스 트레이너, 아내 바람 적발 상황

 
 			

남편 차에서 몰래 바람을 치우다 전기차의 스마트함 때문에 딱 걸려버린 여성의 사연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6일 대만의 한 매체는 최근 중국에서 난리 난 부부의 불륜 사건을 보도했다.

해당 보도에 따르면 중국에 사는 한 남성 A씨는 자신의 전기차에 탑재된 도난 방지 시스템 덕분에 아내의 불륜 사실을 알게됐다.

A씨는 한밤중 차량 원격 모니터링 시스템을 통해 차가 비정상적으로 진동하고 있다는 스마트폰 알림을 받았다.

전기차와 스마트폰을 연동시켜놓은 덕분에 누군가 차량에 침입하면 즉시 스마트폰으로 알림을 받을 수 있었다.

그런데 차에서는 충격적인 일이 벌어지고 있었다.

A씨의 아내와 한 남성이 헐벗은 채 있었던 것이다.

남성의 정체는 아내의 개인 피트니스 트레이너였다.

A씨는 아내의 외도를 두 눈으로 목격하고 말았다. 그는 곧바로 휴대폰을 켜 영상을 촬영했으며 두 사람에게 차에서 내리라고 고함을 질렀다.

옷을 입고 차에서 내린 아내는 A씨에게 자신의 불륜 사실을 폭로하지 말라고 부탁했다.

그러나 크게 분노한 A씨는 자신이 촬영한 영상을 공개했다.

이후 해당 영상은 여러 온라인상에 퍼지며 큰 파장을 낳았다. 대부분의 누리꾼들은 A씨의 아내에게 큰 비난을 보냈다.

하지만 일부 누리꾼들은 전기차를 홍보하기 위한 조작 영상이 아니냐는 의심을 하기도 했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중국 웨이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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