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베 총격 피습 당시 찍힌 여고생 다리 논란 상황 (+사진)

  						  
 								 

일본 아베 신조 전 총리 총격 피습 사고 당시 찍힌 사진 속 여고생으로 추정되는 여성의 다리가 찍힌 사실이 발견돼 논란이 되고 있다.

아베 전 총리 유세 연설 중 뒤에서 총기를 격발해 아베 전 총리를 피습한 전 해상자위대 출신 무직 남성이 체포되는 사진 속 여성의 다리 사진이 찍혔다.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아베 총격사건… 당시 촬영된 수수께끼의 여고생 논란’이라는 제목으로 게시물이 올라왔다.

사진 속에는 아베 전 총리를 피습한 범인를 경호원들이 체포하는 모습과 뒤쪽엔 한 여성이 넘어져 있는 듯한 모습이 담겼다.

또 옆 쪽에 한 남성은 넘어져 있는 여성 쪽을 바라보고 있는 모습도 보였다.

또 다른 사진 속에는 여성이 넘어지기 직전 모습이 담기기도 했다. 해당 사진에는 여성의 등 부위만 보였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일본 애니에서 황당한 일 있으면 저렇게 꽈당하고 정신 못 차리는 포즈 취하는 거 모르냐” “도망치다가 넘어진 거겠지” “일본식 놀램”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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