퀸 와사비 ‘대한외국인’ 트월킹 모두가 놀랐던 행동 (+당시 상황)

  						  
 								 

래퍼 퀸와사비의 매운맛 트월킹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해 9월 방송된 MBC 에브리원 대한외국인에는 김수용, 낸시랭, 퀸와사비, 이승국이 출연했다.

이날 태국인 프래는 퀸와사비에게 “트월킹을 TV에서 많이 봤다”라며 “순한맛 무대도 너무 좋았는데 매운맛 무대를 보고 싶다”라고 말했다.

퀸와사비는 흔쾌히 보여주겠다며 자리에서 벌떡 일어났다.

이어 “특별히 준비를 했는데 바지를 벗어야 한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퀸와사비는 “바지를 벗어도 될까?”라고 양해를 구했다.

바지를 내린 퀸와사비는 빨간색 반바치 차림으로 트윌킹 무대를 펼치기 시작했다.

매운맛 트월킹을 눈 앞에서 본 출연자들은 퀸와사비의 화끈한 춤 솜씨에 얼굴ㅇ르 가리며 민망한 표정을 지었다.

특히 김수용은 얼굴이 빨개져 큰 웃음을 안기기도 했다.

해당 장면은 여러 커뮤니티로 빠르게 퍼져 나갔다.

내용을 접한 누리꾼들은 “진짜 대박이다”, “독보적인 캐릭터다”, “퀸와사비를 누가 말리냐”, “나도 직관하고 싶다”, “매운맛 트월킹 대박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퀸와사비는 이화여대 사범대 출신이라는 반전 이력을 공개했다.

고등학교 내내 문과 전교 1등이었다는 그는 “교생 선생님으로 실습도 했다”라고 전해 놀라움을 안겼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MBC 에브리원 대한외국인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