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녀 공용 고시원 ‘여자 팬티’ 도둑 충격적인 행동 (+발각 장면)

  						  
 								 

고시원에서 여성의 팬티를 훔치다 발각된 사건이 벌어졌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고시원에서 여자 팬티 훔치다 걸림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해당 글에는 고시원에 찾아가 수사를 하고 있는 경찰관들의 사진과 상황이 담겨 있었다.

글 작성자 A씨는 “공부하고 있는데 밖에서 싸우는 소리가 들리길래 뭐 경찰 어쩌고 저쩌고 하길래 엿들어보니까 어떤 남자가 여자 속옷 말리던 거 훔쳐가고 있었다”라고 상황을 전했다.

이어 “그거 주머니에 넣고 태연하게 방에 들어가려고 하는데 여자가 자기 속옷 말린 거 찾으러 나왔다가 없어진 거 보고는 남자 주머니에 살짝 팬티 같은 게 나와 있어서 세워서 저기요 이거 잠깐 볼 수 있어요? 이러니까 남자가 당황하지도 않고 제가 왜 그쪽 말을 들어야 되죠?라고 했다더라”라고 했다.

그러면서 남성은 적반하장 태도로 경찰을 부르냐고 말했다고.

이에 여성이 경찰을 부르자 했고, 출동한 경찰은 남성의 방에서 여자 속옷을 많이 발견했다.

A씨는 “방문 안 열어서 결국 30분 만에 여니까 안에 여자 속옷 진짜 많이 있고 변태였다”라고 설명했다.

내용을 접한 누리꾼들은 크게 경악했다.

이들은 “이래서 남녀 공동 고시원은 위험하다”, “남녀 따로 관리해야 한다”, “진짜 변태다”, “너무 더럽다”, “어떻게 이런 일이”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연합뉴스, 온라인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