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터진 수원 요리학원 30대 애엄마 불륜 진행 상황 (+신상, 얼굴, 사진)

  						  
 								 

얼마 전 요리학원에 등록했던 20대 남성이 실제 30대 여성과 관계를 맺고 사진을 올려 논란이 된 사건이 있다.

온라인에서 이른바 요리학원 유부녀 불륜 사건으로 알려진 해당 사건의 근황이 최근 다시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6월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요리학원에서 존예 여성을 만나 한 눈에 반했다고 밝힌 20대 남성 A 씨는 직접 여성과 나눈 라인 대화를 캡쳐해 공개했다.

A 씨는 요리학원에서 너무 이뻤던 여성 B 씨에게 번호를 물어본 뒤 메시지를 보냈다.

알고보니 B 씨는 4살 아이가 있는 유부녀였고, 나이는 35살로 A 씨보다 7살 연상이었다.

두 사람은 요리학원을 같이 다니고 있었기에, 그와 관련한 대화로 친밀감을 쌓은 뒤 사석에서 만나 식사와 술자리를 가지기도 했다.

그렇게 함께 보내는 시간이 많아지던 때, 두 사람은 결국 숙박 업소에서 일을 저질렀다.

A 씨는 B 씨의 사진을 공개하며 “콘돔끼고 했는데 너무 빨리 해서 안 한 척하고 낀 채로 계속했다”면서 “두번째까지 하고 빼니까 정액이 콘돔 틈으로 나와서 흘렀다”고 말했다.

A 씨는 심지어 숙박 업소 사진과 B 씨의 남편이 끄는 차량이 BMW x6이라는 사실까지 공개했다.

이 사실을 토대로 소위 누리꾼 수사대는 두 사람이 수원시 팔달구에 있는 H 요리학원에서 만났다는 사실을 알아냈다.

그러던 중 한 누리꾼은 “B 씨를 보니 전직장 직원의 와이프와 동일인물인 것 같다”며 또 다른 여성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여성은 B 씨와 매우 흡사한 몸매와 액세사리를 하고 있었고, 헤어스타일까지 흡사했다.

사진을 올린 누리꾼은 “A 씨가 올린 사진이랑 내 전직장 동료 와이프 사진이다. 정말 분위기가 비슷하다. 경기도 사는 것 맞다”고 확인했다.

현재 해당 사건은 인물의 사진까지 퍼지고, 일부 신상정보까지 공개되며 엄청난 파장을 낳고 있다.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 퍼지며 실명까지 드러나고 있는 상황이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A 씨가 중국의 한 여성 사진을 도용해 주작을 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도 제기됐지만 확인된 바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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