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러코스터’ 이해인 최근 공개된 충격적인 근황 (+유튜브, 과거 발언)

  						  
 								 

롤코녀로 큰 화제를 모았던 배우 임이지(과거 활동명 이해인, 본명 이지영)의 근황이 공개됐다.

최근 유튜브 수익분석 사이트인 녹스인플루언서에 따르면, 임이지는 지난달 29일 유튜브 구독자 100만 명을 달성했다.

동영상 누적 조회수는 최근 1억 건을 돌파했으며 월 예상 수입은 1800만 원에 달한다.

임이지는 유튜브를 통해 필라테스로 가꾼 글래머 몸매와 다양한 매력을 뽐내며 큰 주목을 받았다.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신체 노출을 주력 콘텐츠로 내세우며 논란에 휩싸였다.

수위에 대한 논란이 거세지자, 임이지는 2020년 유튜브 영상을 통해 입장을 밝힌 바 있다.

당시 그는 “누군가가 나를 부를 때 사이버 창X라고 했다. 그럼 나를 사이버 창X라고 소개해 보겠다. 사이버 창X라서 참 다행이다. 실제로 창X인 것보다는 사이버 창X가 체력적으로 덜 힘들 거다”라고 했다.

임이지의 근황을 본 누리꾼들은 충격적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이들은 “이분 이렇게 되다니”, “진짜 충격적인 근황이다”, “100만 구독자에 월 수입도 엄청나네”, “연예계는 은퇴하신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임이지는 지난 2005년 이해인이라는 활동명으로 데뷔했다.

그는 2010년 tvN 예능 롤러코스터에 출연해 롤코녀로 불리며 큰 인기를 얻었다. 그러나 이후 활동에서 별다른 주목을 받지 못했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유튜브 디글 클래식, 임이지 유튜브, tvN 재밌는TV 롤러코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