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박은빈 그알 출연 당시 놀라웠던 발언 (+시기)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에서 열연 중인 배우 박은빈의 아역배우 시절 모습이 공개됐다.

지난 2008년 고등학생이었던 박은빈은 SBS 그것이 알고 싶다 684회 아역스타 편에 출연했다.

당시 박은빈이 그것이 알고 싶다와 진행한 인터뷰 장면은 아직까지도 많은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17살이었던 박은빈은 드라마 촬영 현장에서 대기 시간에 피리 연습을 하고 있었다. 학교 실기 시험을 대비한 것.

그는 “학교 실기 시험이라서 불고 있긴 한데 아직 잘 못 불어요”라고 했다.

이어 “큰일 났어요”라며 걱정했다.

풋풋했던 박은빈의 모습은 누리꾼들의 이목을 한눈에 사로잡았다.

박은빈은 학교 생활에 충실한 모습을 보였다.

그는 “학교 수업은 왜 한 번 지나가면 다시 못 듣는 거잖아요. 그래서 학원에 다녀야 보충이라도 할 수 있으니까”라며 “공부 때문에 제가 좋아하는 거를 못하게 된다면 아무래도 한쪽은 좀 소홀히 해야겠죠. 근데 아직은 그렇게 포기하고 싶진 않고요. 둘 다 일단 하고 싶어요”라고 했다.

해당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박은빈에 대한 뜨거운 팬심을 드러냈다.

이들은 “이때도 진짜 예뻤다”, “자연미인이었구나”, “너무 바르게 자랐네”, “청순 그 자체다”, “공부도 열심히 한 모범생이었구나”, “과거 모습까지 완벽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은빈은 1992년생으로 올해 31살이다.

그는 서강대학교 심리학, 신문방송학을 졸업했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넷플릭스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SBS 그것이 알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