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여교사 여제자 성.관.계 연애 폭로에 나온 충격 결말 (+친구 카톡, 신상)

  						  
 								 

경주의 한 중학교 기간제 여교사 A씨가 여학생 제자와 연애 및 성관계 논란이 터진 가운데, A씨 친구의 카카오톡 발언이 함께 이슈를 몰고 있다.

앞서 지난 29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경주 현직 교사와 제자 간의 성관계에 대해 폭로한다라는 글이 올라왔다.

해당 글에는 경주의 한 중학교 기간제 여교사 A씨가 여중생 제자와 연인 관계를 맺고 성관계까지 했다는 폭로 글이 담겨 있어 큰 충격을 안겼다.

A씨의 친구이자 같은 기간제 교사인 B씨는 이 모든 사실을 알게 된 자신의 남자친구에게 비밀을 지켜달라고 호소했다.

B씨는 “오빠 그 어린애가 이걸 어떻게 감당해. 걔는 이제 16살이고 앞으로 살아갈 인생이 더 많은데 어떻게 그래. 그렇게 커밍아웃  당하고 선생이랑 부적절한 관계였다는 소문나면 정상적으로 살 수 있을 것 같아? 극단적인 선택할 수도 있어. 그 나이대엔 충분히 그럴 수 있어”라고 말했다.

그러나 B씨의 남자친구는 해당 사건에 크게 분개했다. 그는 “같이 옹호해주는 너도 미친X이야. 남의 애도 귀하게 생각 못하는 X이”라고 카톡을 보냈다.

이에 B씨는 “그래 나도 여러 번 말렸는데 안 되더라. 본인들도 자기들 마음대로 안 되서 힘들어한다. 헤어지기도 했었고“라고 답했다.

A씨와 그의 여중생 제자가 관계를 끝내기도 했었다는 것. 그러나 현재 이들의 관계 상황에 대해서는 알려진 바 없다.

이와 관련 현재 온라인 커뮤니티 상에서는 A씨의 신상과 인스타그램 등이 유출되고 있다.

다만 현재 A씨의 인스타그램은 비공개 상태로 계정 전환이 되어 있다.

앞서 최근에는 대구의 한 고등학교 기간제 교사와 제자 간의 성관계 사건이 알려지며 큰 논란을 일으킨 바 있다.

또 다시 교사와 제자 간의 연애 및 성관계 사건이 알려지며 큰 파장이 다시 한번 휘몰아치고 있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연합뉴스, 온라인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