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귀갓길 여성 ‘엘리베이터 돌려차기’ 경호원 사건 상황 (+신상, 사진)

  						  
 								 

한 20대 여성이 부산 서면에서 길거리 버스킹 공연을 보다 집으로 귀가 중 30대 경호원에게 엘리베이터 뒤에서 돌려차기로 머리를 공격 당한 살인미수 사건이 발생했다.

콘텐츠 저작권자 ⓒ지식의 정석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JTBC ‘사건반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