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수대교 오토바이 비키니 임그린 맥심 촬영 모두가 기겁한 수위

  						  
 								 

강남 오토바이녀 임그린 남성잡지 맥심 표지모델 캐스팅

이태원과 강남을 비키니만 입은 채로 질주하던 일명 ‘오토바이녀’를 한 번쯤은 들어봤을 것이다.

짧은 영상에도 워낙 강렬한 비쥬얼에 단숨에 커뮤니티를 점령한 그녀는 영상이 화제가 된 이후에도 끊임없는 돌발행동으로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았는데.

최근에는 유명 잡지 ‘맥심’에서 러브콜을 받아 표지를 장식해 다시 한 번 많은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지금부터 자세한 내막을 알아보도록 하자.

오토바이녀 임그린 비키니만 입은 채 강남대로 질주

강남 오토바이 비키니녀 등으로 불리며 화제를 모은 이 여성은 인스타그램 인플루언서 임그린이다. 그녀는 약 24만 6000여 명의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으며 연극배우로도 활동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임그린이 강남에서 오토바이를 타게 된 경위는 그녀의 지인인 유튜버 ‘보스J’의 권유 떄문이었다고 한다. 보스J는 “요즘 세상 살기 팍팍하지 않나. 자유롭게 바이크를 타고 즐기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다”며 “(임그린이 비키니를 입었던 것은) 꾸밈없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을 뿐 다른 의도는 없었다”고 말했다.

하지만 이런 의도와는 달리 18일 서울 강남경찰서는 임그린과 보스J를 경범죄 처벌법상 과다노출 혐의로 입건한 바 있다.

경찰 조사에도 끄떡없다..이태원에서 다시 한번 라이딩

하지만 이후에도 임그린의 행보는 멈추지 않았다. 임그린은 경찰 조사 받으러 가는 과정에서 웨딩드레스 착장을 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몇 칠 뒤에는 화제가 된 강남 라이딩 영상과 유사한 차림으로 이태원에 다시 등장한 적도 있다.특히 이태원에 등장했을 때는 한 남성이 임그린의 엉덩이를 갑작스럽게 손바닥으로 만져 화제가 됐다.

하지만 임그린은 당시 “딱히 생각 안 했다. 나를 향해 좋은 표현 많이 해주신 분들에게 행복한 에너지 받고 전파하기 바쁘다”며 쿨한 반응을 보였다.

맥심에서 러브콜 받아 당시 상황 재현

이처럼 임그린이 연이어 화제가 됐기 때문일까? 국내 대표 남성잡지 맥심에서 그녀를 ‘관종’이란 주제로 직접 섭외해 당시의 상황을 재현한 사진을 촬영했다.

임그린 또한 “그린이 맥심 10월호 메인표지 장식. 다들 구매 각”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2장을 올렸다.

해당 사진에는 임그린이 비키니를 입고 보스J와 함께 오토바이를 타고 달리는 장면이 재현됐다. 또 다른 사진에는 “논란의 주인공 강남대로 비키니 라이딩 커플. 욕하는 당신이 모순적 아닌가?”라는 도발적인 문구가 담겨 있었다.

특히 볼륨감 있는 몸매, 군살 하나 없는 허리라인, 애플힙 등을 뽐내 눈길을 끌기도 했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help@goodmakers.net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맥심, 임그린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