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페이지 하나로 100만 달러를 번, 한 청년의 아이디어

  						  
 								 

2005년 영국의 대학생이였던 알렉스 튜(Alex Tew)는 대학교 학비를 마련하기 위해 100만 달러를 벌 방법을 궁리하고있었다.

그러던 어느날 8월, Alex Tew는 어느 한 아이디어를 떠올리게 되는데

화면 1000×1000 픽셀 짜리 인터넷 웹페이지를 만든뒤(즉 백만 픽셀)홈페이지의 공간(1픽셀)을 1달러에 판다.

하지만 1픽셀은 작은 공간이기때문에 100픽셀 단위로 팔기로 했다.

그러면 그 공간을 구입한 사람들이 제공한 이미지랑 URL을 받아 그 공간에 그 URL이랑 이미지를 넣어 이미지를 클릭하면 구입한 사람의 URL으로 이동을 할수 있게 한다는 계획이였다.

그렇게 milliondollarhomepage.com 라는 사이트가 만들어졌다.

 

 

이미지가 로딩이 되기 전에는 이러한 화면이 뜬다. 그리고 과연 이 계획은 성공하였을까?

 

대성공함

4개월만에 100만달러 벌기 성공

 

2006년 2월 22일, 알렉스 튜(Alex Tew)

 

“처음부터 저는 이 아이디어가 잠재성이 있을 거란 것을 알았죠. 그렇지만 다른 방식으로 진행할 수 있었던 것들 가운데 하나였습니다. 제 생각엔 잃을 것이 없어 보였습니다. (50 유로 정도면 도메인을 등록하고 호스팅을 설비할 수 있거든요) 이 아이디어가 흥밋거리를 만들어내기에 충분히 기발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 인터넷은 매우 강력한 매개체입니다.”

 

그리고 지금은 calm 이라는 회사의 CE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