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대 미국 대통령 해리 트루먼의 책상에서 발견된 편지

  						  
 								 

한 커뮤니티에 올라온 ‘트루먼 미국대통령의 사후에 그의 책상에서 발견된 편지’라는 게시글이 화제가 되고 있다.

 

편지내용:

트루먼 씨에게
한국에서 우리 아들이 죽은 것이 전부 당신 탓인 만큼,
이 뱃지를 가져다가 당신 트로피 방에 전시해 두는 게 좋을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당신의 역사적 업적 중 하나로써 말이죠.
지금 가장 아쉬운 점은 당신 딸은 한국에 없었기에 우리 아들과 똑같은 대우를 받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전쟁에서 사망한 미군 부모님이 보낸 이 뱃지랑 편지가 트루먼 죽을때까지 사무실 책상 서랍 안에 있었다고 함

 

위 훈장은 ‘퍼플 하트’라는 훈장인데, 전투를 포함한 군사 작전으로 죽거나 부상당한 미국 군인에게 주어지는 훈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