닭 8000만 마리로 스웨덴 JAS-39 전투기 6대를 구입한 태국

  						  
 								 

닭 8000만 마리로 스웨덴 JAS-39 전투기를 구입한 태국

2000년대에 들어 동남아시아 지역에는 중국 위협론이 대두되면서 인접한 국가들은 열심히 군비 증강을 하고 있었다.

하지만 경제가 어렵던 태국은 현대화된 군사력이 절실했지만, 외환위기를 겪은 지 얼마 되지 않아 좋은 성능의 전투기를 구매할 여력이 없었다.

그러나 당장 전투기 등 군비 증강이 절실했기에, 태국은 세계 4위의 닭 수출국이란 점을 이용해서 닭을 이용해 물물교환 방식으로 무기 도입을 추진했다.

태국은 고성능 전투기로 미국의 F-16, 러시아의 SU-30MK, MIG-29, 프랑스의 Rafale 등을 후보로 놓고 러시아와 먼저 접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