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명의 시민이 목포 일대 조폭을 싹쓸이한 레전드 사건

  						  
 								 

한 커뮤니티에 올라온 한 명의 시민이 목포 일대 조폭을 싹쓸이한 사건라는 게시글이 화제가 되고 있다.

이는 1996년 한 시민이 조폭에게 집단 폭행을 당하고, 대통령에게 조직폭력배들을 척결해달라고 호소하는 신문 탄원서를 제출하며 화제가 됐던 사건이다.

해당 탄원서는 당시 30대 후반의 (주)화성유통 상무 씨가 조직 폭력배들에게 집단 폭력을 당하고 올린 탄원서로 5단 광고를 통해 공권력에 도전하는 조직 폭력배들을 엄단해줄 것을 대통령에게 요청한 내용이다.

 

이 여파는 당시 보스라는 영화찍으면서 깝짝거리던 조폭양아치의 전국대표인 조양은이에게도 미침.

조양은이가 이 때 부터 검찰과 경찰에 찍혀서 이놈은 출감하면 특별하게 관리.

다른 때 같으면 그냥 유야무야 아무일도 아닌 재털이로 누군가를 때린 사건으로 들어가고,

그 이후 지금까지 조양은은 경찰과 검찰이 심심하면 잡아 넣음.

아마 조양은이 이 때 이후로 출소하면 또 넣고 출소하면 잡아넣어서 감방에서 산날이 대부분,

깜빵에서 나왔다가 2012년 일제 조사때 다시 죄명이 씌워져서 해외도피 중, 다시는 못 돌아옴.

출처 – 오늘의 유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