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썰) 짜장면 집 홀 서빙하다가 소름 돋은 이유

  						  
 								 

짜장면 집 홀 서빙하다가 소름 돋은 이유.

어쨋든 3번여자가 연락처 다적고 나가는 뒷모습을 보는데 ㄹㅇ 남일인줄만 알았던 일이

내앞에서 벌어져서 어안이 벙벙해지고 머리가 띵하더라. 노주작에 노소설임 글이 너무 길어져서 좆노잼인건 아는데 진짜 너무 소름이 끼쳐서 디시에 휘갈기듯 글 싸봄

3줄요약

4번 여자가 5만 원권 흘림.

3번 여자가 5만 원권 눈치 보면서 주움.

식당 아주머니가 번호 알려달라니까친구들 내보내고 자기 번호만 찍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