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폭락’중인 가상화폐때문에 난리난 비트코인 갤러리 반응

  						  
 								 

대표적인 가상화폐 ‘비트코인’시세가 17일 오전 1200만 원대를 기록하는 등, 전체적인 가상화폐 시세가 폭락 중인 가운데, 비트코인 갤러리 유저들의 반응이 화제가 되고 있다.

비트코인의 경우 10일 전인 7일만 해도 한국 기준 시세가 2300~2400만 원대를 기록했지만, 현재 절반 가량 떨어진 것이다.

다음은 가상화폐 폭락으로 난리 난 비트코인 갤러리 상황.

1. 현재 폭락으로 5억 가량 손해 본 비트코인 여갤러

 

분노해 화장품을 부수고..

2. -50% 손절했다는 한 유저의 집 상태

8천만원 손해봤다고 한다. 화나서 모니터하고 본체 던졌다고.

3. -70% 손해보고 세수하다가 화나서 세면대 깨버렸다는 한 유저

라면서 정부를 욕하고

4. 손절하고 떠난다고 인증샷을 남긴 유저

폭락하는 이유도 모르겠고, 너무 열받아서 부쉈다고 한다.

5. 계속해서 폭락하는 시세표를 본 유저

6. 밥먹다가 울컥했다는 유저

7. 엄마 돈 빌려 투자했다는 유저

엄마 설득해서 적금이랑 예금 깨서 다 쏟아부었다는데, 현실은 폭락..

엄마한테 솔직하게 돈 잃었다고 하니까

엄마가 냉장고에서 김치통 들고와서 던졌다고 한다..

이외 폭락으로 대참사가 일어난 유저들 상황

+비트코인 단톡방 상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