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아동 성범죄자’가 겪는 무서운 교도소 생활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미국 아동 성범죄자의 교소도 생활> 이라는 글이 올라와 많은 화제가 되고 있다.

아동 성범죄자 켄트 맥도널드는 감방에서 맞아 죽은 채 발견되었다.

그를 죽인 용의자는 아리아 형제단의 멤버였으며 이 갱단은 아동 성범죄자를 살해하기로 맹세했다고 한다.

교도관은 “성범죄자는 항상 공격받을 위험이 있습니다, 재소자들은 성범죄자가 누구인지 알아내요. 그리고 아이를 해친 범죄자를 매우 싫어하죠” 라고 말했다.

한 수감자는 “아동 성범죄자는 맞아도 싸죠, 그 어린애들을 해쳤으니 당연해요. 전 다 큰 어른이고, 그런 놈들은 약해 빠졌으니 주먹도 필요 없어요. 뺨만 때려도 충분하죠” 라고 전했다.

무장강도로 10년 형을 복역 중인 브랜든 페리. 그는 “범죄는 다 나쁘지만 아동 성범죄자는 정말 최악이에요. 무슨 말인지 알죠? 정말 역겹다고요” 라며 분노를 감추지 못했다

미성년자 성범죄로 복역중인 한 수감자가 잠깐 휴식을 취하러 마당으로 나가려 하자 다른 재소자들에게서 욕설이 쏟아져 나온다.

교도관은 흥분한 다른 재소자들에게 물러서라고 말하지만 재소자들의 혐오는 쉽게 사그라지지 않는다. 따라서 싱글튼은 휴식시간에도 철망 안에서 혼자 쉬어야 한다.

마약사범인 재스퍼 채스틴은 “저런 자식을 같이 넣다니 말도 안돼요, 진짜 역겹다고요 아기나 노리다니”라며 혐오를 표출했다.

이어 그는 “인간으로서의 권리에요, 저런 자식들은 사는 게 지옥처럼 만들어줘야 해요”라고 덧붙였다.

아동 성범죄와 미성년자와의 성관계로 종신형 복역 중인 수감자는 끝없는 위협에 시달린다.

“제 목을 매달거나 목을 베어 버리고 싶어해요”

그는 공격을 받지 않도록 보호 구금돼 있지만 다른 재소자들 곁에 가면 금방 죽을 수 도 있을 것 같다고 한다.

이에 김남훈 해설위원의 트위터 글도 따라서 화제가 되고 있다.


2018. 02 저작권자(c) 지식의 정석/사진 출처 = 온라인 커뮤니티, 김남훈 해설위원 트위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