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대 버리고 한국 ‘온돌’에 빠져버린 평창 외국인 선수들

  						  
 								 

침대버리고 한국 ‘온돌’에 빠져버린 평창 외국인 선수들

평창 동계올림픽에 참가한 외국인 선수들이 한국 온돌에 매력에 빠졌다.

평창 동계올림픽 캐나다 쇼트트랙 선수 ‘샤를 아믈랭’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숙소 생활을 공개했는데,  영상 속 샤를 아믈랭 선수와 동료 선수들은 바닥에 누워 온돌의 매력을 즐기고 있었다.

이런 한국식 보일러 문화를 적용한 평창 숙소 시설을 보고 토마스 바흐 IOC위원장은 감탄하기도 했다.

#캐나다 선수들이 온돌을 즐기고 있는 모습들

한편 이를 본 누리꾼들은 “귤도 까먹으라고 말하고 싶다” “운동하고 뜨끈한 바닥에서 등 지지는게 최고인데”라는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