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들이 놀랐다는 한국 ‘데이트’ 문화


 						  
 								 

JTBC ‘비정상회담’에서는 <한국 청년의 연애 기피 현상> 이라는 주제로 외국인들의 의견을 들어볼 수 있었는데, 그 중에서도 그들이 한국에 왔을 때 공통적으로 놀랐다는 데이트 문화가 있었다고 한다.

독일의 경우 편의점에서 맥주 한 캔 사서 공원에서 마시면서 데이트를 한다고 한다.

 

드라마 속 나오는 환상적인 데이트는 드라마이니까 가능하다는 외국인들의 의견

미국에서 온 타일러는 “외국인들이 한국에 처음와서 놀란 것 중 하나가 커플티, 데이트 코스라는 말이 있을정도로 데이트 문화가 있다는 것” 이라고 말했다.

이에 여자 입장에서는 다른 사람들을 보면 본인도 하고 싶어지는 게 사람 심리라서 그런다라고 말했지만

“그건 허세잖아요” 라며 일침을 들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맥주 한캔에 산책 데이트 너무 좋다”, “남들 하는거 보면 하고 싶을수도 있지..”, “다들 그냥 한국인 아님?ㅋㅋㅋ”, “와 나도 몰랐던 사실이야, 데이트를 해본적이 없어서”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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